등록금 천만원시대의 행복한 상상력

By | 2008-03-10T09:29:39+00:00 2008.03.10.|

1 개 댓글

  1. saranmul 2008년 3월 10일 at 10:32 오전 - Reply

    글쎄요..그 이유가 너무 허접하네요
    대학등록금이 계속 오르는 이유가 대학재정이 등록음에만 의존한다고 주장하는데, 사립대학 평균 100억씩 쌓아둔다는 말은 그럼 뭡니까? 등록금이 계속오르는 이유는 대학들이 카르텔을 형성하여 독점 가격을 부르기 때문이 아닌가요? 부모들은 자식들을 대학에 보내려고 하고(수요 측면)
    그들이 구매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는 자유롭게 구매할 수가 없고, 공급이 쉽게 증가하지도 않는(공급 측면) 그런 묘한 서비스인데다가 , 대학들이 카르텔읗 형성하여 독점가격을 강요하기 대문에 계속 오르는 것이 아닌가요? 대학서비스는 소비자가 그 서비스를 원한다고 구입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아닙니다 거꾸로 공급자가 소비자의 “자격(품질)”을 요구하는 요상한 시장입니다
    이런 겨웅에 소비자가 아니라 공급자가 선택의 자유를 갖는 참으로 묘한 “시장”인데, 이런 시장에서 소비자는 봉이 될 수밖에….정부가 새 대학들을 더 만들던지 그리고 학생들에게 아무 대학이나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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