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에 대한 즐거운 추억, 당신은 없습니까?

By | 2008-03-06T09:20:29+00:00 2008.03.06.|

2 개 댓글

  1. bj971008 2008년 3월 12일 at 12:23 오전 - Reply

    똥 이야기가 지저분해서 아무도 댓글을 안 다는군.

    다음에는 격조를 높여서 오줌이나 침 이야기로 해야지.

  2. jechoi97 2008년 3월 12일 at 9:57 오전 - Reply

    저도 응급실 갔다가 그 장면을 직접 목격한 적이 있답니다. 아픈 사람도 거시기 하지만, 하는 의사도 못할 일이다 싶기도 했어요. 우리 몸 하나에 이상이 생겨도 바로 신호가 오니 평소에 몸 관리, 건강 관리를 잘 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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