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주자본주의, 배당금 잔치가 시작되다

By | 2018-07-02T18:45:51+00:00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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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3월 4일 at 7:45 오후 - Reply

    참고로 위의 경상수지 흐름을 보면 지난 2년동안 경상수지가 꺽이는 기간이 고정적으로 4번이 있습니다.
    두 번은 3월과 4월에 배당금 해외 송금으로 인해 투자소득수지가 적자가 나서 경상수지 적자가 나는 경우이고,
    또 두번은 8월에 서비스 수지, 즉 해외여행을 여름에 하여 여행수지가 적자가 나서 경상수지가 꺽이는 경우이죠..

    대략 위의 경우를 볼때 3,4월이 1,2월에 비해 최소 10억달러 추가 적자가 발생하는군요…그렇게 볼때 올해 1월에 26억달러 적자였으니, 3,4월중으로 30억달러 적자를 예상하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 되겠군요….문자 그대로 사상 최대의 적자는 1월이 아니라 3월 또는 4월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거죠…
    이 글의 타이틀이 결국 “사상 최대의 적자 아직 오지 않았다”로 바꾸는게 맞겠군요…

  2. oneulsaram 2008년 6월 4일 at 5:54 오후 - Reply

    주요 기업에는 내국인도 투자를 외국인과 함께 합니다.
    물론 규모는 쨉도 안되죠.
    그러나, 수익을 내려면 외국인을 물고 늘어져야 하는 현실,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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