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의 미래를 열어가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By | 2008-01-22T22:15:25+00:00 2008.01.22.|

3 개 댓글

  1. ilssin 2008년 1월 23일 at 12:00 오후 - Reply

    10년 넘게 제자리를 지키기란 정말 쉽지 않겠죠. 그것도 뭐하나 넉넉치 못한 상황에서…. 앞으로 새사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2. nagne 2008년 1월 24일 at 1:09 오전 - Reply

    수고하셨습니다. 점잖은 얘기 말고 재미난 얘기도 전해 주세요. 예를 들어 10년 짬밥이면, 사회적으로 어떤 대우를 받는다든가, 경쟁상대를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새사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혼자서 땅굴파는 거 말고 진보진영 전체와 함께할 사업은 뭐가 있는지 등등…

  3. nagne 2008년 1월 24일 at 1:16 오전 - Reply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노동사회연구소의 결과물을 얼마나 참조하고 반영하는지, 10년 버티는 동안 가장 큰 어려움은 뭐였는지,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에 어떻게 참았는지, 한국노동연구원(KLI)이나 삼성경제연구소에 비해 우위인 점은 무엇인지,
    노동조합을 위해 존재한다고 했는데, 10년간 가장 사회적으로 코너로 몰린 것이 노동조합인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연구소가 어떻게 대처했어야 했는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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