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나의 슬로건

By | 2008-01-13T22:01:57+00:00 2008.01.13.|

1 개 댓글

  1. koda7752 2008년 1월 14일 at 9:12 오전 - Reply

    ㅎㅎㅎ연구센터장님에 맞아죽을 지도 모르는건 찬영선배뿐이 아닐것 같아요. 저도 올해 철 안들면 죽거나 괴롭거나 일듯. 한마리 하이애나 같은 연구센터장님의 부산하고 비장한 눈빛이 상근자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어요!! 새사연 화이팅 죽거나 혹은 성공하거나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