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민중의 채찍을 맞아야 한다

By | 2008-01-06T22:47:39+00:00 2008.01.06.|

1 개 댓글

  1. psk810 2009년 7월 17일 at 11:39 오후 - Reply

    “교만한 자에게 민중들의 생각과 선택은 교화의 대상이지만 실천하는 자에게 민들의 선택과 판단은 항상 절대 진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아… 정말 동감가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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