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진보란 무엇이냐”고 물은 한권의 책

By | 2008-01-06T22:45:40+00:00 2008.01.06.|

2 개 댓글

  1. chiwon7199 2008년 1월 7일 at 12:56 오후 - Reply

    얼마전 보건모임에서 달현샘께서 진보를 비롯한 중요한 몇가지의 화두를 던지셨는데 다들 생각이 필요하신지 일단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기억이납니다. 모임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논의해봐야한다는 생각만 했는데..이 글을 읽으며 모임에서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일고 뻔한 이야기일꺼라고 안읽었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주문했답니다^^

  2. gonggam25 2008년 1월 7일 at 8:06 오후 - Reply

    ‘동시대의 굶주리고 어디 한곳 하소연할 데도 없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없는
    송곳처럼 날카롭기만한 진보 따위는 이제 버려도 될 시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나 역시 그러한 세태에 너무도 익숙하지 않은가 반성하게 됩니다.’
    깊이 와닿습니다. 순간을 돌아보는 날들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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