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대시출세지상安靜待時出世之象

By | 2008-01-03T22:16:16+00:00 2008.01.03.|

4 개 댓글

  1. bkkim21 2008년 1월 4일 at 8:44 오전 - Reply

    새장 안에 갇힌 새가 풀려나와 하늘을 나는 형국이라… 좋군요…새사연도 우리나라도 비운의 한해가 아니라 희망을 새로이 키워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ilssin 2008년 1월 4일 at 12:34 오후 - Reply

    작년에 술을 끊으신 이유가 있었군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3. bj971008 2008년 1월 4일 at 2:39 오후 - Reply

    “새장 안에 갇힌 새….”

    앞 글자도 그렇고…. 아마도 ‘새’사연이 선배님을 가둬둔 거 아닙니까?

    가둬두지 말고 자유롭게 활동하게 해 주십시오.

    모임도 한 달에 네 번만 오게 하고… 주저리주저리…무슨 말인지….

  4. khjung 2008년 1월 5일 at 2:11 오전 - Reply

    어느 심리치료사의 글을 보니까, 비관주의는 그 안에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와 분노가 숨겨져 있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새가 새장에서 나오려면 진실과 희망에 대한 믿음으로 이기주의와 분노속에 자신을 놓아두지 않으려는 의지가 필요하겠지요.
    무화과님이 아마도 그런 낙천적 인간의 모범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댓글은 좀 난해한 유머네요.
    자주 보자는 말로 나름대로 해석할테니, 바다낚시 갈 때 꼭 데려가주세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