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라르크에 굴절된 희망, 미래가 없다[2]

By | 2007-11-16T08:48:43+00:00 2007.11.16.|

2 개 댓글

  1. garkgol 2007년 11월 16일 at 8:55 오전 - Reply

    글을 옮겨오면 번번히 뒤죽박죽이 되곤 합니다. 원인을 알수 없군요.
    바로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맨 아랫 부분, 보드리야르의 말 부터 끝에까지가 사실은 [풍경 하나]의 맨 첫부분에 들어갈 내용입니다…< 후보1> 말입니다…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 ilssin 2007년 11월 16일 at 9:59 오전 - Reply

    수정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군요. 오마이뉴스 글을 옮겨오다 비슷한 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만…. 호환의 문제겠죠. 조만간 편집기를 교체할 생각입니다. 저희야 말로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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