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실현과정은 결국 참가자들의 몫

By | 2007-10-16T10:44:21+00:00 2007.10.16.|

3 개 댓글

  1. beatlbum 2007년 10월 16일 at 12:05 오후 - Reply

    부끄럽네요. ㅎㅎ

  2. aha-east 2007년 10월 16일 at 3:10 오후 - Reply

    대학생조 ucc는 대학생들의 현실을 반영한 재치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조금만 다듬어서 (대안캠프용이 아니라 일반 학생들을 위한 용도로) 유튜브나 미디어다음에 올려도 반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bj971008 2007년 10월 16일 at 6:57 오후 - Reply

    나는 그 UCC 보면서 핵심을 잘 짚고, 잘 표현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윗글에서 “…조그만 연구소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송두리째 분석하고 구체적 대안을 하나부터 열까지 내놓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했는데 대단한 오해입니다.

    대안 연구소 중에서는 그래도 제일 큰 연구소입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세세한 내용에서의 대안일 것인데 그것은 실천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일일이 제안할 필요가 없답니다. 하나를 말하면 둘을 헤아리는 활동가가 되어야죠.

    새사연의 대안은 우리 사회의 거대담론과 그에 따른 실천과제를 연구하는 연구소이기에 큰 줄기를 바로 잡으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작은 부분에서는 답을 못 얻어갈 수도 있어요.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각자의 몫이라고 여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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