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귀향과 이명박의 글로벌 스탠더드

By | 2007-09-20T11:11:43+00:00 2007.09.20.|

3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9월 20일 at 11:56 오전 - Reply

    어이없습니다.
    이미 자기는 나라의 대통령이라 이거죠?
    전북도지사가 지역 문제로 좀 과장되게 말했기로서니 말조심하라고 공개적으로 면박 주는 것을 보면 쯪쯪쯪….깜이 아니네….
    그럴 때는 웃어 넘기며 잘 들어두겠습니다 해야지.[

  2. roots96 2007년 9월 21일 at 1:53 오후 - Reply

    이란 폭격설….명바기….불안불안 하네요. 정상회담을 앞두고도 왜 이리 불안한지…..잘 되야 할텐데…쩝…

  3. hil10 2007년 9월 27일 at 1:09 오후 - Reply

    글쎼요. 끝까지 핵에 목숨 거는 군요, 핵보다 더 무서운 게 미사일이고, 미국도 북한의 미사일은 인정한 마당에 뭘 믿고 입을 함부로 놀리는 지 참; 흐르는 강물을 어거지로 막을려 들면 큰 탈이 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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