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이 2007년에 대학을 다녀도 데모를 할까?

By | 2007-08-30T09:11:12+00:00 2007.08.30.|

5 개 댓글

  1. tongilkj 2007년 8월 30일 at 11:58 오전 - Reply

    [‘상층화’ 와 ‘고령화’현상] [‘서로 다른 세계’에 살도록 만들었다.]

    특히 이 부분 아주 공감이 가는군요. 앞으로의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2. mrj18 2007년 8월 30일 at 2:11 오후 - Reply

    오마이뉴스는 제목이 다르게 올라왔던데~ㅎ 이게 더 딱 와닿는걸요?

  3. beatlbum 2007년 9월 2일 at 9:57 오후 - Reply

    대학생으로서, 심층적인 원인 분석이 명쾌하게 느껴지는군요. 좋은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이명박이 진짜 일자리 많이 늘려줄까? 그럼 저도 지지하겠는데…

  4. bkkim21 2007년 9월 3일 at 1:09 오전 - Reply

    ㅋㅋㅋ 아마 이명박은 경부대운하 건설하면서 젊은 건설 노가다 일자리는 좀 만들지 않을까요? 그런걸 대학생들이 좋아 할라나?

  5. roots96 2007년 9월 3일 at 9:45 오전 - Reply

    사실 실업률이 높아지다보니 ‘여가’의 중요성을 많이 놓치게 됩니다. 일을 할 수 있는 것과 함께 ‘여가’를 통한 자기계발도 매우 중요한데 말이죠. 여가가 없으면 직접정치도 없고, 문화발전도 없습니다. 생산성 높은 일자리를 많이 나눠 가져서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남는 시간은 문화와 정치의 발전에 기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일 이명박이 이렇게 해준다면 저라도 지지하겠습니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