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후보’ 이명박의 위험한 노사관

By | 2007-08-23T15:09:30+00:00 2007.08.23.|

2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8월 23일 at 5:59 오후 - Reply

    명박이를 5년 동안 봐야된다는 건 지옥입니다.

    신당이니 뭐니 하는 어설픈 놈들도 싫고….

    내 편인 척 하면서 뒤통수 맞느니 차라리 명박이 얼굴 5년 보면서 실컷 욕하면서 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2. chiwon7199 2007년 8월 24일 at 9:05 오후 - Reply

    노동자와 약자를 잡아 경제를 살린다는 이 사람을 우리 같이 말려줘야..
    공동선을 향한 세상은 이런 사람이 겁없이 세상에 날뛰지 않을때만이 가능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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