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바리안 혁명은 모순적 vs 21세기형 사회주의 혁명

By | 2007-07-10T17:40:19+00:00 2007.07.10.|

3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7월 11일 at 12:11 오후 - Reply

    “지금의 차베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회주의가 과연 맞는지를 따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민중이 차베스를 어떻게 만들었으며 우리가 얻을 교훈은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적절한 표현입니다.

  2. saranmul 2007년 7월 11일 at 1:18 오후 - Reply

    차베스 혁명이 “소유권” 제도에 대해 어떻게 하고 잇는지에 대한 명확한 언급이 없었다
    소유의 형태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무소유자 사회::국가가 모든 생산수단을 소유한다 . 그러므로 국민은 아무도 어무 것도 소유하지 못한다 이 소유제 사회에서는 관료들과 전문가들이 무능,부패ㅡ 독선, 아집 등으로 일을 망쳐 놓는다 더구나 이 시스템에서는 일하는 자는 관료와 국가를 무서워 하고 , 국민들 사이에 불신이 팽배하게 된다
    2. 자본가 사회:극소수만 소유한다 , 나머지는 이들에게 구걸해야만 먹고 살 수 있다
    3. 소유자 사회 :누구나 다 생산수단의 일부를 소유한다. 기업에 들어가는 즉시 일정지분을 보장받고 의결권을 행사한다 . 소수가 지배하는 것을 막기 이하여 부재소유자는 의결권을 박탈당하고 배당금만 받는다…. 기업 내에서는 1인1표제를 취한다
    소유자는 자신의 재산을 귀중히 생각하고 그것을 보존하고 불리려 한다 그는 자신의 재산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 그의 결정이 가장 올바른 결정이다

  3. saranmul 2007년 7월 11일 at 1:26 오후 - Reply

    “사회적 소유”라는 용어는 실로 애매하다. 국가가 소유하는 것이 사회적 소유인가?그렇지 않다.
    북한이나 구소련에서 보듯이 국가소유는 관료와 전문가 소유 즉 엘리트 소유를 의미한다
    사회가 소유할 수는 없다 .” 사회적”이라는 용어는 “사회에 해가 되지 않고 득이 될 수 있는 “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 사회적 소유를 달성하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개인들이 소유자가 되게 하는 것 즉
    소유자 사회=사회적 소유 사회이다
    독점 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장치가 핑료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독점적 지위를 남용해서 집단이기주의가 나타날 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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