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사회참여로서의 인터넷 사용 실태

By | 2007-07-08T23:08:32+00:00 2007.07.08.|

3 개 댓글

  1. aha-east 2007년 7월 9일 at 9:53 오전 - Reply

    정치/철학을 전공하고 나면 대단한 활약이 기대되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bj971008 2007년 7월 11일 at 2:08 오전 - Reply

    와, 이거 고등학교 3학년이 쓴 글 맞아요?
    혹시 김OO 연구센터장이나 정OO 미디어센터장이 대부분 써준 것 같아….

    너무 감동.

    잘 보지 못했던 내용을 정리한 글이어서 유익했습니다.

  3. aha-east 2007년 7월 11일 at 10:24 오전 - Reply

    허~ 무화과님, 무슨 섭한 말씀.
    대경군은 당당한 이플 회원으로 이플에서 논의되는 대부분 사항에 대한 이해가 해박합니다.
    엄청 수재구요..
    여름방학을 이용해 새사연에서 몇일간 인턴으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지난주부터 오후에 나와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급우들은 기업체나 정부기구 등을 선택하는데, 자신은 ngo에 대해 관심이 커서
    00제작소와 새사연 가운데 어디가 나을까 나름대로 분석하고 검토한 끝에
    새사연이 지향에 더 맞는다고 생각했답니다.
    미국유학을 준비중이면서도 유학파 관료 엘리트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의식도
    놓치지 않고 있는 아주 기특한 학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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