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해설] 환경오염의 근원지 아시아 지역내 합의가 절실

By | 2018-07-02T18:46:59+00:00 2007.06.28.|

3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6월 28일 at 5:23 오후 - Reply

    중국, 인도가 협력할리도 없고…그렇다고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 여타 국가들이 협력할리도 없고… 우리나라나 일본 정도 외에는 그다지 관심을 안 가질 것 같은데요.

    1. 일본, 중국, 한국 등 몇 개 나라가 중심이 되어 온실효과 가스를 줄이자는데 합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야 함.
    2. 개발도상국에 대한 재정 지원과 온실료과 가스를 줄이도록 하는데 협조하도록 유도하는 것.

    이 중에서 일단 1번을 먼저 해결하면서 아시아 각국이 동조하도록 하는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죠? 이미 있는 아세안 + 3 같은 기구를 이용하는 것이라든가..새로운 합의체를 만든다는가….

  2. kiyhh 2007년 7월 3일 at 10:26 오전 - Reply

    좀 치사할 수 있지만 아시아에 그런 관심을 갖는 나라가 거의 없다면 한국이 선도적으로 뛰어들어 환경도 살리고 돈도 벌고 하면 좋지 않을까?

  3. toshikot 2007년 7월 3일 at 11:25 오전 - Reply

    물론 중국이나 인도가 엄격한 GHGs배출 감축 목표수치에 동참하게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제사회에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이제 지구온난화문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중국과 인도도 할 수 없이 동참하게 될 거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문제는 지역적으로 어떤 정책을 마련할 것인가이고, 포스토 교토의정서 이후의 지구온난화에 대한 아시아 수준의 합의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좀 더 공부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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