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위기, ‘늪 전략’으로 극복하자

By | 2007-04-17T10:20:10+00:00 2007.04.17.|

2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4월 17일 at 3:07 오후 - Reply

    아아, 그렇다면 구체적 방안으로 어떻게 논의되어야 할까요? 각자 처한 상황에서 실천적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의제를 융합해서 국민농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할까요?
    저는 의사인데 고향 제주도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거기서 활동거리를 찾아보려고 하는데 사실 거기도 농촌이 많습니다. 왕창 모여있지는 않지만….. 귤 농사를 중심으로 밭작물을 주로 하는데…. 내가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금까지의 총론적 메세지로는 감이 안 잡힙니다.

  2. onekorail 2007년 4월 22일 at 9:12 오후 - Reply

    지역공동체의 범위문제가 고민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역공동체를 구성하는 내용 역시 마찬가지라는 생각입니다. 농업위주의 농촌과 도시가 규모면에서 그리고 관계면에서 너무 벌어져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때문입니다. 한 단위의 지역공동체는 인구, 관련 산업 등 면에서 어떤 규모로 구성돼야 하는지 그 것이 소규모-중규모-대규모로 엮이는 과정은 어떠해야 하는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제시되면 어떨까요? 농업뿐만 아니라 문화와 교육, 의료, 산업 등 생활전반이 자체 순환력을 가질 수 있는 공동체 규모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듯, 여기에 현재 농협의 조직은 어떠한지 등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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