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의 가족들이 민주주의 혁명을 일으킬 수 있을까?

By | 2007-04-16T10:49:29+00:00 2007.04.16.|

1 개 댓글

  1. gonggam25 2007년 4월 17일 at 10:35 오전 - Reply

    현장감이 느껴지는 자료 잘 봤습니다. 자칫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라는 원칙이 다시 도그마가 되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역시 현실 속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라는 물음으로 회귀되는군요. 그리고 다시금 우리 한국사회에서의 조건은 훨씬 잘 갖춰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인프라가 그렇다는 것이어서 알맹이 없인 별 의미없겠지만, 그래도 그 가능성은 대단한 것이라는 확신같은 것이 들었습니다.^^
    위 글을 보면서 한가지 궁금해진 것은 ‘볼리바리안 써클’에 대한 것입니다. 현재 새로운 당과 주민자치위원회라는 양 날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볼리바리안 써클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근데, 저 위에 ‘댄스강습아녔어요?’라는 대목에서 그 코디네이터 무지하게 좌절했겠습니다. 그날 술 좀 마셨겠어요~^^ㅋ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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