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안녕하세요 대통령’에 전화를 걸다

By | 2007-04-11T09:27:13+00:00 2007.04.11.|

5 개 댓글

  1. gonggam25 2007년 4월 11일 at 10:42 오전 - Reply

    국가원수 간의 격의없는 공개통화라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아! 얼마전에 우리 노대통령께서도 한 국가정상과 통화를 하셨더랬죠! 그것도 세계최강 미국 부시대통령과 말입니다. 아-그 또한 얼마나 격의없는 대화였습니까? 광우병 수입도 약속하고, 한미FTA 타결을 결정적으로 이끌어 낸 전화한통! 이런 &*%$# 같으니라고!!

  2. miraegrae 2007년 4월 11일 at 10:55 오전 - Reply

    옥수수 에탄올이 이런면이 있었네….그럼 룰라는 머야??

  3. bkkim21 2007년 4월 11일 at 11:40 오전 - Reply

    ㅎㅎ…에탄올 백만베럴을 생산하기 위해 옥수수 농장 2천만 헥타르가 필요하다….확실히 감이 오지 않나요…이런 멍청한 짓을 왜해?
    참고로 (우스운 얘기지만) 브라질은 옥수수가 아니라 사탕수수에서 에탄올을 생산하기 때문에 차베스의 지적에 해당되지 않는다나 뭐라나? 뭐 룰라의 반응이었지요…사탕수수는 하늘에 심나? 바다에 심나? 어차피 농장이 필요하기는 마찬가지지뭐….
    한때 제주에서 유채를 이용하여 바이오연료를 생산할수 있다고도 했죠…이 역시 농장이 필요하긴 마찬가지….

  4. roots96 2007년 4월 11일 at 1:19 오후 - Reply

    카스트로 아저씨 건강이 많이 좋아진 모양이로군요. 다행입니다. ㅎㅎ 역시 혁명은 유머와 불가분의 관계인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5. koda7752 2007년 4월 12일 at 10:06 오전 - Reply

    하하 혁명과 유머라,, 혁명은 미풍처럼 개혁은 폭풍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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