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만난 볼리바리안 혁명의 기운

By | 2007-03-26T16:35:23+00:00 2007.03.26.|

8 개 댓글

  1. bj971008 2007년 3월 26일 at 5:45 오후 - Reply

    뒷풀이 때 누가 “베네수엘라를 넘어서자.” 고 건배를 했는데 음…그게 원장님 뜻이군요….

  2. roots96 2007년 3월 26일 at 6:02 오후 - Reply

    베네수엘라를 넘어서면 위쪽으로는 쿠바, 아래쪽으로는 브라질이 나옵니다. ㅎㅎ(농담이었습니다. 썰렁~)

  3. bj971008 2007년 3월 26일 at 6:34 오후 - Reply

    …………………. – – ; ………………

  4. taejiho 2007년 3월 27일 at 12:39 오전 - Reply

    베네수엘라 문화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영상과 강연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

  5. gonggam25 2007년 3월 27일 at 9:30 오전 - Reply

    맞아요.예상했던 것보다 열기넘치는 시간였습니다. 아주 즐거웠습니다. 또 새사연과 베네수엘라가 시민들에게도 가깝게 다가가는 자리이기도 했구요. 이런 류의 행사는 다다익선이 되리란 생각입니다.^^

  6. saram 2007년 3월 27일 at 9:39 오전 - Reply

    가슴 뛰게 하는 문화제였습니다. 원장님 강연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늦게 나마 감사드립니다.

  7. han3690 2007년 3월 27일 at 10:49 오전 - Reply

    강연 잘 들었습니다..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혁명을 수입하기보단 우리의 실정에 맞는 한국식 사회변혁을 다시 한번 꿈꿔봅니다..^^;

  8. etkfka 2007년 4월 2일 at 10:30 오전 - Reply

    그동안 랩이나 힙합, 레게 등의 남미나 흑인 대중음악, 춤이 그들의 분노와 저항정신은 간 곳없이 우리 젊은이들에게서 단지 몸짓과 유행으로만 흐르는 것 같아 안타까왔는데 이번 문화제는 이 땅에 와서 거세된 남미대중문화에 혁명성을 다시 흐르게하는 시발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맥주 한 캔 가지고도 밤새도록 흥겹게 춤추며 놀고, 남미에 왔다 살사를 추지않고 간다면 남미에 왔다 간 것이 아니라고까지 얘기하며, 무슨 행사건 춤으로 시작해서 춤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들의 일상이 된 살사, 춤이 아직은 잘 적응이 안되게 우리가 굳어 있다는 것이.. 좀. 시간이 가면 좋아질까요.[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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