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386 – IMF세대의 새로운 역할을 기대하며

By | 2007-03-20T15:27:08+00:00 2007.03.20.|

2 개 댓글

  1. roots96 2007년 3월 21일 at 10:21 오전 - Reply

    블루엔진은 공식적으로 한나라당과 선을 그었다고 합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2. chungya 2007년 3월 22일 at 8:47 오전 - Reply

    사이비 386들이 또 다시 자신들이 386의 적자라고 나서고 있습니다.
    사이비 386들의 생명을 연장하고자 어설픈 진보와 보수를 뭉떵그려 중도라는 말로 각색해 손학규라는 말을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럴때 누군가 386이란 무엇이고 진짜 중도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병권 센타장님의 글을 언론사에 기고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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