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병원에 대한 상상

By | 2007-03-09T14:11:24+00:00 2007.03.09.|

2 개 댓글

  1. ahaeast 2007년 3월 11일 at 11:50 오후 - Reply

    “아프면 언제든지 의료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체계가 갖춰진 것이 21세기 의료이다.”
    … 그럼 우린 아직 20세기 의료군요..^^

  2. chiwon7199 2007년 3월 13일 at 11:55 오전 - Reply

    한 사람이 꾸는 꿈은 몽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면서요–고병수샘만의 상상이 아닌 우리의 현실이 되도록 함께 꾸었으면 합니다—영국은 이미 의료진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자신이 맡은 환자의 진료비를 본인의 월급에서 감해야하니 되도록 약/주사도 신중히 처방하고 그리고 주치의가 놓친 의료에 대해서는 환자의 경제적부담이 아닌 그 주치의의 몫이고..그쵸?
    -아플때 제일 서럽고 외로운 법: 주변에 자신을 전문적으로 돌봐주는 이웃이 있다는 건 상상만으로도 흐믓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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