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양극화 부추길 자립형 사립고

By | 2006-12-17T22:27:41+00:00 2006.12.17.|

6 개 댓글

  1. nagne 2006년 12월 18일 at 2:46 오후 - Reply

    자사고라는 게 정부의 보조를 받지 않는 대신 학교 자율로 교과과정을 운영하는 등 자율성을 담보받는 개념으로 알고 있었는데, 서울시가 여기에 1천3백억원을 지원한다는 건 뭔일?
    서민에게 세금걷어 귀족을 위해 쓰는 격이네?

  2. msjung85 2006년 12월 18일 at 4:16 오후 - Reply

    현재 운영 중인 6개의 자사고 재정 상황과 국보 보조가 어느정도인지 혹시 알면 알려 주세요.
    또 시범 운영이 2002년 부터 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평가와 이후 정부 계획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3. kiyhh 2006년 12월 18일 at 4:41 오후 - Reply

    왜 이름이 ‘자사고’입니까? 정부지원귀족학교가 딱 정답이네.

  4. janggo 2006년 12월 18일 at 5:23 오후 - Reply

    자치 단체마다 교육발전 몇년 계획이니 말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이 초등 영어교육문제 자립고 문제인데 정말 심각하더라고요. 자립고면 진짜 정부예산(자치단체포함) 단 한 푼도 주지마라하라 그러세요 지…………발

  5. chamsu 2006년 12월 28일 at 5:07 오후 - Reply

    자사고는 재단전입금과 학생의 비싼 등록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특이하게 시가 나서서 돈을 대주는 것입니다.

  6. chamsu 2006년 12월 28일 at 5:10 오후 - Reply

    자사고 평가서는 최순영의원 홈페이지 정책자료실 또는 보도자료 란에서 자사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또 교육부는 2010년까지 시범운영을 더하고 확대를 결정한답니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