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강을 좋아하는 까닭

By | 2006-09-25T09:36:39+00:00 2006.09.25.|

5 개 댓글

  1. goodblood 2006년 9월 25일 at 12:17 오후 - Reply

    논문일케 열심히 썻으면 정말 대단한 박사가 되었을 것임다 ㅋㅋ 충북순대서 형과 한잔한지 정말 기억하지힘들만큼 오래되었네요 ㅋ

  2. suoangel 2006년 9월 25일 at 2:01 오후 - Reply

    ^^ 무엇을 쓰든 열심히… 의미있는 것을 쓰는게 중요하니까… 충북순대 함 가야지?

  3. jechoi97 2006년 9월 25일 at 7:13 오후 - Reply

    상윤님이 다친다고 무조건 좋아하는 학생만 있는건 아니겠죠…하지만 현재 사회의 물신주의를 바꾸지 않는 이상 그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그렇게 물들어 가는데 정말 공감이가요~

  4. ytty74 2006년 9월 27일 at 9:37 오후 - Reply

    음 설마 우리 후배님들이 그럴라구요. 이 사회가 인간관계조차도 상품과 상품의 관계를 강요한다는 데는 동의해요. 하지만 아직도 힘들수록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들 여전히 많이 남아있지요.^^

  5. suoangel 2006년 9월 28일 at 3:32 오후 - Reply

    제가 조교일 때 휴강 공지하러 갈 때마다 겪게 되었던 풍경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 경험을 일반화할 생각은 없지만… 제가 수업을 하게 되었을 때 이 문제를 가지고 학생들과 토론도 해 보았답니다. 중요한 것은 상품과 상품이 만나는 이 구조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