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 펀치(592) 적은 누구인가?

    위클리 펀치(592) 적은 누구인가?

    1987년. 눈앞의 적은 분명했다. 1961년 5월 16일 헌정을 파괴하고 수십 년간 독재를 일삼고 있는 군사독재정권을 타도하는 것이 분명한 목표였고, 달성했다. 얼마 전 1987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긴박했던 순간을 담은 <1987>이 개봉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화)‘1987’은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냐?’는 질문의 답”이라며 감회 깊은 관람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

  • 위클리 펀치(591) 지나간 30년 다가오는 30년

    위클리 펀치(591) 지나간 30년 다가오는 30년

    1994년 당시 IBM 임원진은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얼마 후 인터넷을 접하기는 했으나 그걸 갖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은 이야기를 했다. 그는 여전히 네트워크보다는 독립적 PC에 무게 중심으로 [...]

최신 소식

위클리 펀치(606)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변경과 재건축 논란

2018/04/16|0 Comments

공동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변경 정부는 2018년 2월 도시정비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변경하였다. [...]

위클리 펀치(605) 그들은 무얼 믿고 안철수를 따라 갔을까?

2018/04/10|0 Comments

잠시 지나가 버린 정치권 이야기를 떠올려 본다. 안철수가 유승민과 손잡고 지금의 바른미래당을 만들 때의 이야기이다. [...]

[무료초대: 4월 확!新!광장] 한반도 평화회담, 어떻게 볼 것인가?

2018/04/04|0 Comments

    2018년 4월 확신광장 주제는 '한반도 평화회담'입니다.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연일 뉴스에서 한반도 내 [...]

위클리 펀치(604) 서울 ‘도전숙’과 일본 ‘토키와 장’

2018/04/03|0 Comments

처음 들었을 때는 ‘도전숙(도전宿)’이 도씨 성의 인명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도전숙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

위클리 펀치(603) 4.3은 전 국민의 눈물이어야 한다.

2018/03/28|0 Comments

- 제주에서 보내온 평화의 편지- 어느덧 '4.3 제주민중항쟁'이 발발한지 70년이 지났다. 오래 전부터 각지에서 70주년을 [...]

위클리 펀치(602) ’88만원 세대’ 그리고 10년, 여전히 불안정한 청년세대

2018/03/20|0 Comments

실업, 중소기업 지원, 비정규직, 그리고 최저임금, 이 네 가지는 현재 일자리 및 노동시장과 관련해서 가장 [...]

위클리 펀치(601) 1992년, 2000년의 빛이 2018년을 비춘다

2018/03/12|0 Comments

요즘 한글이 뛰어난 조형미 덕분에 문자로서가 아니라 시각 디자인용으로 세계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런던에서 [...]

위클리 펀치(600) 프로메테우스의 ‘불씨’와 지혜의 조건

2018/03/05|0 Comments

태고에 예지력이 출중한 신이 하나 있었다. 자신이 속한 신족이 패배할 것임을 알고 상대에게 투항한 그는 [...]

[새사연x문사연] 연구 크라우드 펀딩: 연구자 지원 발표

2018/03/02|1 Comment

독립연구를 위한 ‘연구자-후원자’ 매칭 프로젝트!! ‘연구 크라우드 펀딩’ 연구자 모집과정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