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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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사연 회원여러분~~~
새해에는 어떤 보람있는 일을 해볼까 하다가 정의에 투자하기 일한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시민단체에 가입하거나 후원하기로 했읍니다. 현재는 실업자이지만 곧 일자리를 찾으면 좀더 회비를 올리기로 하고 그냥 생색만 냈읍니다. 손석춘 전원장님을 나름 지켜보고 있었는데 새사연을 이끄시다가 다른분에게 맡기시고 고문일을 하신다는 기사를 얼핏 들었읍니다. 관심있게 지켜보고 동참할일 있으면 동참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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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호] 신년특별호 :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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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서울’2013 서울 사회적경제 아이디어대회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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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호] 과거와 미래를 잇는 청년들의 혁신을 기대하며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아프든, 안녕하지 않던 간에 청년들에게 참으로 이름이 많이 붙여졌던 지난 5년이다. 20대에 대한 수많은 분석이 쏟아져 나왔지만 뭐하나 뾰족하게 맘에 드는 것이 없다. 당연히 연구 결과들이 청년 모두를 포괄할 수 없고 대표할 수 없다. 문제는 이러한 분석들이 결국은 20대를 수동적인 존재로 본다는 것이다. <88만원 세대>는 사회적 약자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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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호] 새로운 첫 해를 만들어온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박수를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지금은 물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어야 겠죠. 하지만 그럴려면 배와 배를 저을 노는 스스로 준비해서 가지고 있어야 겠죠?” 지난 5일 대전 신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2013년 협동사회경제활동가대회에서 ‘사회적경제 동향과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문보경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의 말이다. 기대와 우려 속에 달려온 2013년의 사회적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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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호] 한 장애인 활동가의 죽음 : 사회가 떠민 사람
맹장으로 사망한 장애인 활동가 일찍 찾아온 추위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11월 말, 한 장애인 활동가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내가 정기적으로 나가고 있는 의료봉사 단체 소속 장애인 활동가 김준혁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이었다. 그저 그렇듯 무심하게 부고를 듣다가 맹장염으로 인한 패혈증쇼크로 사망했다는 이야기에 번쩍 정신이 들었다. 요즘 세상에 맹장염으로 사망이라니…대체 고인에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