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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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새로운 진보정당 연구모임 1차 토론회
텍스트 시작————————– 위기의 시대, 진보도 위기다!낡은 진보를 넘어서는 혁신정당,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정당 새로운 진보정당 연구모임 1차 토론회 새로운 진보정당, 길을 열다 새로운 진보정당의 성격과 과제, 강령과 노선, 독자정치전략 등에 대하여 토론하며, 신자유주의 극복의 대안정당, 비정규직 및 청년세대의 정당으로서 새로운 진보정당의 얼개를 짭니다.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여성플라자 사회 : 홍세화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편집인) 발표토론 :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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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무료)회원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인사는 처음남기네요. 항상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과모임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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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새사연의 새로운 사회를 여는데 늦게나마 동참합니다. 그런데 회비는 어떻게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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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 읽으실 책이예요~
신랑이 추천해준 ‘진보집권플랜”과 제가 고른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이택광) 둘 중에 고민하다가 걍~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음악이나 미술을 꼭 분석해 가며 듣고 보고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모르면 잘 안들리고 안 보이는 것 같아서요..가끔은 이런책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기존에 알고있던 책은 아니고 인터넷 서점 뒤지다가,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 갔던 기억이 나서 골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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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모임 후기
지난 3월 4일 보건복지분과 네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은경쌤, 정우쌤, 지원쌤, 달현쌤, 보라샘, 영혜샘, 유원쌤과 저까지 모두 8명이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스콧 니어링의 ‘희망’을 읽고 느낀 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달현쌤이 ‘스콧 니어링이 소비에트가 무너진 것을 보았으면 뭐라고 하셨을까’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네요. 여하튼 니어링의 이 책과 삶을 보면서, 더 많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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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모임 분위기…
여러가지 모양새로 항상 나오시는 보건분과 여러분들…항상 그렇듯이 재미있고, 보람차고, 내용있는 모임 … 이어서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