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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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호]행동경제학과 진화심리학으로 바라본 복지논쟁
설을 맞아 각 언론사가 여론조사를 했다.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복지에 관한 설문도 물론 포함됐다. 어떻게 물었느냐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놀랍게도 국민의 2/3 가량이 “증세를 해서라도 복지를 늘려야 한다”고 대답했다.가히 경천동지요, 상전벽해라고 할 만하다. 2002년 정초에 탤런트 김정은씨가 “부자 되세요”라고 외친 것이 신호탄이었을까? 우리 대부분은 그동안 투기에 목숨을 걸었다. 주식과 부동산시장에서 나만은 승리해서 떼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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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호]반복되는 물가대란 정부정책이 효과가 있으려면?
금융위기 와중에서도 8%이상의 성장률을 지속시키고 있는 중국은 물론 경제성장률 6.1%를 달성한 한국을 포함하여 경기회복속도가 강했던 아시아 신흥국들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양파를 위시하여 식품가격이 20%가깝게 올라 사회적 혼란마저 우려되는 인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2008년 금융위기 초반의 급작스런 식량,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일부 국가들에서 폭동까지 일어났던 기억을 상기시킬 정도이다. 한국 역시 연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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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호]’아Q정전’ 과 ‘한미FTA’ 그리고 ‘김현종’
책장을 넘기면서 누군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쪽 쯤 읽었을 때 그 이름이 떠올랐다. 바로 루쉰의 “아Q”다. 김현종 전 본부장께서도(이하 존칭 생략)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혹시 불멸의 고전, ”아Q정전“을 아직 못 읽었다면 꼭 보시기 바란다. 아직도 멕시코가 그리도 자랑스러운가“그는 곧 패배를 승리로 돌려 버렸다. 그는 오른손을 들어 힘껏 자기 뺨을 두세 차례 연거푸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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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호]한미FTA 비준 15년 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시장입니다” 요즘 지하철에 나붙은 광고 문구이다. 5년 전에는 이랬다. “한미 FTA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선택입니다” 당시에 함안의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자 쪼께 살까 싶었어요. 그랬두만은… 우찌 됐든 (FTA를) 끝내 막아서…행복하게 살아야 할긴데… 이런 말 저런 말 하면 눈물 나온다“ 평생의 노동으로 갈쿠리가 된 손으로 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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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전환 확인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사정이 곤란하여 무료회원(?)으로 전환하였습니다~ 3월 회비가 인출되었는데 CMS상에 ‘인출정지’가 설정되었는지 확인부탁드리고, 다음 달 부터는 인출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사정이 나아지면 다시 유료회원으로 전환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문의게시판에도 많이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이 달리지 않거나 너무 늦게 달리는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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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문의
가입한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회비납부를 하지 못했었네요. 자동이체를 하려고 합니다. 회비납부 방법(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