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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272호] 2차 경제위기와 세 가지 의문

    미국 더블 딥 위기, 남유럽 국가 채무 위기, 그리고 유럽 은행 위기가 겹치면서 세계경제가 국제통화기금(IMF) 표현대로 ‘새로운 위험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위기의식은 극도로 고조되어 있지만 아직 국제사회는 뚜렷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9월 24일 열린 G20재무장관 회의와 IMF연차총회에서도 아무런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내놓지 못하고 종료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그 결과 2008년과 비교해서는 아직은 괜찮다던 각 기관의…

  • SOFA는 누구를 위한것인가

                                SOFA는 누구를 위한것인가   고엽제매립사건으로 우리 국민들의 생명권을 유린한 미군이 또 10대여학생 강간범죄를 저질러 전 국민들이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그러나 더 놀라운것은 정부가 이시각도 미군범죄의 뿌리를 근절할 념을 않고 동맹국의 의무에 매어 덮어두려 안깐힘을 쓰는것이다. 참 수치스러운 일이다.   물론 역대 정부치고 한미동맹이라는 굴종의 늪에서 벗어난 정부가 없었지만 MB정부는 친미적행태에서 이전 정부들을 능가한다. “우리…

  • 복지재원을 담보하는 평화통일

                             복지재원을 담보하는 평화통일   무상급식문제로 시작된 복지논쟁이 사회의 담론을 장악하고 이제 지배적인 가치관으로 되고 있다. 이념적 지형과 관계없이 보수까지를 포괄해 모든 정치세력들이 복지에 대해 얘기하고 복지정책들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민생문제가 얼마나 심각한가를 역설적으로 실증해준다.   각 정치세력들과 유력정치인들이 벌이고 있는 복지관련의 정책경쟁에서 핵심논점은 복지재원에 관한 문제다. 복지를 위해서는 재정적 뒷받침이 있어야…

  • [청년모임] 북유럽신화강의 첫번째.

    청년모임에선 북유럽신화 강의를 2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강사는 청년모임의 성원인 황상윤님께서 해 주실거구요. 지난 번 철학사 강의는 회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은 바 있습니다.   <북유럽신화란?>  북유럽 신화 또는 노르드 신화(Norse mythology)는 기독교 개종 이전 스칸디나비아인(노르드인)들의 종교·신앙·전설 등을 일컫는다. 게르만 신화 전체를 이르기도 한다. 북유럽 신화는 옛 게르만 신화의 연속이며 유럽 대부분이 기독교로 개종한 이후에도 북유럽…

  • 좋은 글들을 트윗에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혹시 똑같은 질문을 하신 분이 있으면 중복이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새사연에 자주는 아니지만 메일을 받은 후에는 꼭 한번씩 들어와서 글을 읽고 갑니다.   좋은 글은 트윗에 올려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데 트윗이나 페이스북 같은 데 올릴 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까요.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손석춘 이사장님과 함께하는 안산청년아카데미!!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새사연 회원입니다.. 제가 경기도 안산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2011 안산 청년아카데미 라는 강연 사업을 준비하는 기획단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총 네개의 강연으로 이루어진 아카데미의 첫 문을 열어줄 강연에  손석춘 이사장님을 모시게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새사연 홈페이지도 와서 글올립니다. 안산 시민들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다른 분들도 관심 가져주시면 당연히 감사하겠습니다. 특히나 안산 분들 계시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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