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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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2학기 개학
방학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가 8월말에 개학을 했다. 방학은 학교생활의 백미이다. 언제나 기분 좋은 단어이다. 한달 기간의 방학은 길기도 하지만 짧다면 너무 짧다. 왜냐? 계속 놀고 싶은 욕구때문이다. 방학숙제라야 일주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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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연 운영방침에 대해.. 작은 소견
하나의 대한민국 두개의 현실 이라는 책을 얼마전에 읽고 새사연이라는 곳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새사연의 운영방침에 대해 여쭤볼 게 있습니다. 물론 2만원에서 자유롭게 본인이 후원하고싶은 만큼 양껏 내기도 하고, 특히 학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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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원장님의 신드롬을 보며
첫째론 서울시장 출마를 양보하신(더 큰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안철수 아저씨께 실망 둘째론 대선후보까지 급부상한 안철수 원장님을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난리를 치는 조중동에 실망 셋째론 박원순 씨나 안철수 아저씨가 한나라당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안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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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살포매립을 통해 본 한미동맹의 현 주소
고엽제 살포매립을 통해 본 한미동맹의 현 주소 MB정권이 입만 떨어지면 한미동맹을 외치고 있다. 그 빈도와 강도는 역대정권들의 그것을 훨씬 능가한다. 그렇다면 MB정권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동맹을 말할수 있을 정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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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없이 복지 없다
평화 없이 복지 없다 이제 복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의 전 과정은 복지에 대한 국민 다수의 관심과 열망이 얼마나 큰지 잘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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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호] 의료민영화 제2라운드 시작!
의료민영화는 계속된다서울시장 사퇴와 교육감 수사로 어지러운 정국을 타개하고 집권 하반기를 준비하는 정부에서 야심찬 개각 안을 내세웠다. 개각 때만 되면 제일 만만한 카드였던 복지부 장관 자리는 이번에도 교체되었고 대상자는 놀랍게도 경제관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