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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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호] 여성에게 씌워진 차별과 빈곤을 바로 잡자
세계 여성의 날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루트거스 광장에서는 여성 노동자 1만 5천명이 모여 여성의 참정권과 노동환경개선, 고용지위 향상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열악한 노동환경과 사회적·정치적 차별과 배제에 맞선 이들의 목소리는 이후 1912년 “빵(생존)”과 “장미(참정권)”를 요구하는 파업투쟁으로 이어졌고, 지금도 세계 여성의 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은 이런 1908년 여성 노동자들의 외침을 기념하는 제104회 세계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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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호] 민주주의는 시장경제에 우선한다
경제 자유화 대신 경제 민주화가 대세가 되다.2007년, 그러니까 5년 전에는 ‘성장과 경제 자유화’ 라는 구호가 대통령 선거의 지배했었다. 경부 대운하 공약, 줄,푸,세 공약, 747 공약이 또한 그랬다.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같은 문제들은 성장률을 높이고 시장경제를 확대하면 부수적으로 해결될 것처럼 여겨졌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기 직전의 한국 정치 상황이었다.다시 찾아온 선거의 계절. 이미 보편 복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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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호] 아이와 부모에게 필요한 보육정책이 되려면
전국 1만5000여개 민간어린이집은 27일부터 일주일간 집단 휴원에 돌입했습니다. 정부의 만5세아 월20만원, 만0-2세아 보육료 전계층 지원 정책이 실시되면서, 보육시설 원장들은 정부가 보육료와 기타 경비인 특별활동비 등을 동결하고, 규제만 강화한다고 불만을 터뜨린 것입니다. 보육료는 부모에게 지급하는 것인데 왜 어린이집을 잡으려 하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입니다. 부모들 또한 만3-4세아, 시설미이용 지원 배재 문제, 민간시설 이용시 일부지원 등의 문제로 불만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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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샘 집들이…
잘 놀다 왔습니다. 잘 사 세 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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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 원장님께 강연요청 드립니다.
진보2012 강연 요청서 수 신 : 정태인 원장님께 발 신 : 진보2012 광주/전남 조직위원회 요청사항 : 진보2012 강연 요청 담 당 : 정겨운 (010-5018-9815) / cjjsgj@gmail.com 별 첨 : 진보2012 기획안/www.jinboup.com 1. 안녕하세요. 진보2012 광주/전남 조직위원회입니다. 2. 진보2012 광주/전남 조직위원회에서는 서울 진보2012, 부산 진보2012와 함께 광주/전남 진보2012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진보2012는 대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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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인 원장님 강의 요청 드립니다.
1. 강의 대상 -. 민주노총 충남본부 충남지역노동조합 코리아웨코스타 지부 -. 단위 사업장 조합원 정기 총회 -. 대상 인원 : 90명 ~ 100명 -. 연령층 : 30대 초반 ~ 50대 초반 (평균 30대 후반) 남성 90% -. 일정 : 3월 12일(월) 13시 ~ 14시 2. 강의 주제 -. 신자유주의와 한국 경제 (한미 FTA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