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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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호] ‘새 시대 첫 대통령’이 할 일
시대교체?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를 해야 합니다” 누구 얘기일까? 바로 지난 16 일 대통령 후보 토론에서 박근혜 후보가 한 얘기다. 민주당은 ‘명백한 표절’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후보가 9월 16일 민주당 대통령후보 수락연설에서 “변화의 새 시대로 가는 문을 열어주십시오.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라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봄에 새사연에서 출간한 <리셋 코리아-18 대 대통령이 꼭 해야 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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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금융독재에 대한 대항행동, <봉기>(프랑코 베라르디 지음)가 출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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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부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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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호] ‘앵그리 보터(Angry Voter)’가 되어 투표장으로!
시대와 역사의 흐름을 결정하는 최후의 한걸음은 언제나 국민 지금 세계사적으로 보면 보수가 주도했던 한 시대가 저물고 진보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려 하고 있다. 감세와 규제완화, 작은 정부와 민영화(이를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줄.푸.세’-세금 줄이고 규제 풀고, 국민의 저항에 공권력 동원하여 규율을 세우고-라고 할 수 있다)로 상징되는 신자유주의 30년 역사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붕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다시 규제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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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오후 2시] <과학, 기술, 민주주의> 출간기념 김병윤 역자와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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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호] 경제 민주화를 바란다면 뽑지 말아야 할 후보는?
박근혜 후보 선거 플랭카드 속에 경제 민주화는 없었다.본격적인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각종 공약이 난무하고 있는 중이고 길거리에는 각 후보들의 공약이 적힌 플랭카드로 넘쳐난다. 그런데 당초에 이번 대선의 최대 화두라고 했던 경제 민주화 공약이 얼마나 될까? 특히 박근혜 후보가 내건 선거운동 구호와 플행카드 속에는 경제 민주화 내용이 얼마나 들어가 있을까?박근혜 후보는 지난 7월 11일 출마선언을 하면서 다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