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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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군사무기 ⑥] 쏘면서 계속 남진하는 철갑자행방사포
<통일뉴스>에 따르면 6월 1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에서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맞으며 소년단원들이 인민군대에 방사포를 증정했다고 보도하였다.보도에 따르면, ‘소년호’라고 명명된 방사포의 증정식이 관계부문 일꾼들과 인민군 장병들, 학생 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6월 1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함흥광장에서 열렸으며, 증정식 후 방사포들은 인민군 부대를 향해 출발했다고 한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증정사에서 “우리학교-우리초소 운동과 여러 가지 좋은 일하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소년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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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북한 사회는 어떻게 발전하는가? – 1. 북한의 독특한 정치생활
한반도 전쟁위기가 한창이다. 북미간 최종담판 성격의 전략대결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핵전쟁의 우려가 갈수록 늘고 있다. 미국과 대치한 북한주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3월22일, 북한 당국은 일제히 ‘공습대피경보’를 발령하고 주민소개 훈련을 단행, 북한당국의 신호에 따라 전 주민들이 방공호로 대피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북한접경지역인 단둥의 중국인들은 북한주민들이 매우 긴장해 있다고 전한다. 북한당국은 주민들에게 “모든 당조직들은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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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안보동향 (6월 3일 – 9일)
대화가 시작되었다. 남북은 6월 9일(일), 판문점에서 열린 장관급 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에서 ‘오는 12일 서울에서 장관급 회담을 개최한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세부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마라톤 회담을 했다고 하지만 갑작스럽게 제기된 6년만의 남북장관급회담을 반드시 원만히 성사하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다. 이미 미국은 북-미간 군사적 대결구도가 첨예하던 4월 8일, 정기적인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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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폭력에 대한 성찰들 ― 벤야민, 아렌트, 지젝 외 (강사 유충현)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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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를 돌아본다 ③-1] 일본의 조선침략 후원자, 미국 <가쓰라-태프트 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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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의 역할을 대신한 스페인 주택협동조합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부동산 정책 모임은 유럽연합사회주택위원회(CECODHAS Housing Europe)와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Housing)가 함께 발간한 “Profiles of a Movement: Co-operative Housing Around the World”를 통해 세계주택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새사연이 직접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로부터 저작권 이용허가를 받아 번역한 본 자료는 총 22개국의 주택협동조합들의 사례들을 담고 있다. 주택협동조합이 이 국가들에서 왜 필요했고,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