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또 내일의 새로운 해(解)를 마련해야 By ilssin|2008-01-16T10:36:26+09:002008/01/16|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cspark 2008년 01월 23일 at 10:30 오후 - Reply 새해같지 않은 새해. 새 해에 대한 바람은 간절하지만, 때로는 해 없는 세월도 견디어 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요즘입니다. 희망하기를 놓치지 말되, 때로는 해 없는 날의 우울함을 벗삼아 안팎을 깊게 살피는 시간을 갖는 것도 진실된 희망을 일구는 길이 될 수도 있겠지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새해같지 않은 새해. 새 해에 대한 바람은 간절하지만, 때로는 해 없는 세월도 견디어 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요즘입니다. 희망하기를 놓치지 말되, 때로는 해 없는 날의 우울함을 벗삼아 안팎을 깊게 살피는 시간을 갖는 것도 진실된 희망을 일구는 길이 될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