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꺼꾸로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희망은 바로 우리 곁에, 사람들 속에 있음을 믿습니다 By ilssin|2008-01-13T21:22:50+09:002008/01/13|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bj971008 2008년 01월 15일 at 3:52 오후 - Reply 뛰는데는 이골이 난 우리 아닙니까? 얼마든지 뛸 수 있답니다. 그런데….50살이 넘으면 쉬고 싶어요. ㅎㅎㅎ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뛰는데는 이골이 난 우리 아닙니까? 얼마든지 뛸 수 있답니다.
그런데….50살이 넘으면 쉬고 싶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