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우려’와 ‘기대’ 사이에서 쉽지 않은 균형 잡기

‘우려’와 ‘기대’ 사이에서 쉽지 않은 균형 잡기
By 관리자|2007-01-25T09:24:29+09:002007/01/25|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1. nagne 2007년 01월 25일 at 9:41 오전 - Reply

    직군제보다 사실은 직무성과급제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겠군요. 김진 변호사의 분석을 자세히 볼 수 있을까요?

  2. nagne 2007년 01월 25일 at 9:45 오전 - Reply

    비판하는 분들 의견 다 좋으나 해법은 무엇인지 제시하는 바는 전혀 없군요.
    여성민우회 박정옥 팀장께서는 과거의 여행원 제도와 이번 직군제가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를 지적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생기는 일자리에 여성의 진출이 남성보다 활발한데 이는 여성 능력의 향상에 따른 결과이기도

  3. nagne 2007년 01월 25일 at 9:53 오전 - Reply

    하지만, 기업이 비용 부담이 적은 여성을 선호하는 탓도 있습니다. 지위상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일자리를 우선 얻고자 하는 많은 노동자가 있음을 고려할 때, 좀더 적극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비판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직무가치 평가 차별과 직군간 이동 기회 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김진 변호사 주장이 보다 설득력있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

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동 1로 33, 3층

Phone: 02-322-4692

Fax: 02-322-4693

Email: edu@saesayon.org

Web: https://saesayon.org

뉴스레터 신청




후원하기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