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희망의 씨앗을 어디에 심을 것인가 By ilssin|2007-12-20T12:02:43+09:002007/12/20|Categories: 새사연 칼럼|4 Comments 4 Comments ilssin 2007년 12월 20일 at 1:35 오후 - Reply 앞으로 5년…. 새사연이 바빠지겠군요…. boskovsky 2007년 12월 20일 at 10:11 오후 - Reply 범개혁 진보세력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에서도 분명 노무현의 좌파 신자유주의 때문에 민주노동당 등이 피해 입었다는 글 본적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bj971008 2007년 12월 21일 at 6:04 오전 - Reply 진짜 신자유주의 대 진짜 진보의 싸움이라.. 아싸 신난다. 이제 제대로 좀 싸워볼 수 있겠구나. etkfka 2007년 12월 21일 at 11:41 오전 - Reply 대안적 해법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일수록 더욱 많은 공감이 될 것이고, 공감이 믿음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새사연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죠. 화이팅!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앞으로 5년…. 새사연이 바빠지겠군요….
범개혁 진보세력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에서도 분명 노무현의 좌파 신자유주의 때문에 민주노동당 등이 피해 입었다는 글 본적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진짜 신자유주의 대 진짜 진보의 싸움이라..
아싸 신난다.
이제 제대로 좀 싸워볼 수 있겠구나.
대안적 해법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일수록 더욱 많은 공감이 될 것이고,
공감이 믿음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새사연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