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선다형 풀기 연습하는 교육 By chamsu|2006-09-12T15:20:14+09:002006/09/12|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nagne 2006년 09월 14일 at 5:04 오후 - Reply 초등학생 교과서를 보니 탐구학습식으로 대개 바뀌었던데요. 사지선다든 오지선다든 골라잡는 방식이 줄어드는 것은 확실한데 자신의 머리로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교육으로 바뀌기보다는 부모나 학원이 도와주어야 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데요…? chamsu 2006년 09월 15일 at 8:46 오후 - Reply 맞습니다. 변화하는 과정이긴 합니다. 많은 현장교사들이 오지선다형 시험이 교육을 획일화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초등학생 교과서를 보니 탐구학습식으로 대개 바뀌었던데요. 사지선다든 오지선다든 골라잡는 방식이 줄어드는 것은 확실한데 자신의 머리로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교육으로 바뀌기보다는 부모나 학원이 도와주어야 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데요…?
맞습니다. 변화하는 과정이긴 합니다. 많은 현장교사들이 오지선다형 시험이 교육을 획일화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