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민영화’ 신호탄 우려…제주도에 영리병원 첫 허용 By bkkim21|2009-10-03T19:19:21+09:002009/10/03|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horizon05 2009년 10월 04일 at 9:28 오전 - Reply 우리 동네 종합병원 수준의 병원이 개원한지 몇달만에 아는분이 입원해서 찾게되었습니다. 6층이라해서 같더니 건물이 2개이더라구요 그중한곳에 잘못같는데 그곳6층에 VIP병실이 있더라는… 참 씁쓸한마음이 들더군요. 벌써 여러가지 형태로 병원들이 차별화하는게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게 더욱 실감이 납디다.ㅎ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우리 동네 종합병원 수준의 병원이 개원한지 몇달만에 아는분이 입원해서 찾게되었습니다. 6층이라해서 같더니 건물이 2개이더라구요 그중한곳에 잘못같는데 그곳6층에 VIP병실이 있더라는… 참 씁쓸한마음이 들더군요. 벌써 여러가지 형태로 병원들이 차별화하는게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게 더욱 실감이 납디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