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영향평가제, 더 나아갈 수는 없을까?.. By revolan|2009-09-20T21:01:46+09:002009/09/20|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sdlee 2009년 09월 22일 at 8:27 오후 - Reply 말씀하신 평가기준이 사회적으로 확립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저도 있습니다.최근 CSR 경영을 표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 다수의 기업들이 CSR 경영을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만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사회적 공론에 따라 확립되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말씀하신 평가기준이 사회적으로 확립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저도 있습니다.
최근 CSR 경영을 표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 다수의 기업들이 CSR 경영을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만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사회적 공론에 따라 확립되는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