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 회원의 푸념 By beatlbum|2008-10-02T01:04:14+09:002008/10/02|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jechoi97 2008년 10월 06일 at 4:13 오후 - Reply 어학연수를 준비하는데 환율 때문에 고민이 많군요? 특히 외국에 나가려면 환율에 목 맬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미국이 아닌 캐나다, 호주는 어떤가요? beatlbum 2008년 10월 07일 at 3:05 오전 - Reply 캐나다달러나 호주달러도 환율은 비슷하게 오르고 있는거 같고…이왕이면 최고 강한 적진 깊숙히서 놈들을 조금이나마 연구하고 싶네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어학연수를 준비하는데 환율 때문에 고민이 많군요? 특히 외국에 나가려면 환율에 목 맬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미국이 아닌 캐나다, 호주는 어떤가요?
캐나다달러나 호주달러도 환율은 비슷하게 오르고 있는거 같고…이왕이면 최고 강한 적진 깊숙히서 놈들을 조금이나마 연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