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황토를 이용한 생태주택 짓기4 By soldungji|2008-09-01T15:38:43+09:002008/09/01|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jechoi97 2008년 09월 02일 at 9:36 오전 - Reply 우리가 하루에 내는 음식물 쓰레기량만 해도 만만치 않은데… 대소변까지 받아내어 거름으로 쓰니 버릴 게 없네요. 한번 불을 짚여 요리도, 난방도 모두 해결하니 에너지 낭비도 덜고요. 추석 지나면 전기세, 수도게 모두 오른다고 해 걱정인데.. 이런 집에서 살면 조금 불편해도 훨씬 자연친화적으로 살 수 있겠다 싶어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우리가 하루에 내는 음식물 쓰레기량만 해도 만만치 않은데… 대소변까지 받아내어 거름으로 쓰니 버릴 게 없네요. 한번 불을 짚여 요리도, 난방도 모두 해결하니 에너지 낭비도 덜고요.
추석 지나면 전기세, 수도게 모두 오른다고 해 걱정인데.. 이런 집에서 살면 조금 불편해도 훨씬 자연친화적으로 살 수 있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