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Logo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 새사연
    • 비전
    • 함께하는 사람들
    • contact us
    • 공지사항
  • 연구
    • 이슈진단
    • 현장브리핑
    • 칼럼
    • 이전 글 모음
      • 전망보고서
      •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 불평등지표
    • 실험실
    • 연구제안
    • 프로젝트
  • 후원/기부금영수증
    • 후원안내
    •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기부금 모금 및 활용실적
  • 공익위반제보

정말 악법도 법인가

정말 악법도 법인가
By suoangel|2008-08-05T10:40:20+09:002008/08/05|Categories: 새사연 칼럼|6 Comments

6 Comments

  1. polzzac 2008년 08월 05일 at 6:45 오후 - Reply

    앗, 중고등학교 때는 소크라테스는 위대한 사람이고 소피스트는 찌질한 말싸움꾼들로 배웠는데…꼭 그런 게 아니군요 ㅋ

  2. koda7752 2008년 08월 06일 at 11:06 오전 - Reply

    소피스트=괴변론자… 모든것을 인정한다는 것 고정불변의 어떤 것은 없다는 것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건 아닐지~ 전 여전히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어떤것에 대한 논쟁이 소모적이라고 느끼거든요. 이것은 내가 덜 민주화된 인간이기 때문일까요?

  3. boskovsky 2008년 08월 31일 at 3:04 오전 - Reply

    저도 황상윤 선생님 말씀 듣고나니 도덕교육의 폐해를 단 번에 실감하게 되는 군요… 예전에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포탈 종류에 떠돌아 다니던 지식검색에서 본 바 있기도 합니다만 이제까지의 소피스트에 대한 잘못된 인식 하루빨리 고쳐야 겠습니다. 물론 보편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만 오히려 당대의 사회(정교일치라는 황망한 체제를 전제하더라도요. – 얼마전에 성시화 운동(http://holycitynews.com 참고)인가를 본 적도 있는데 기독교적 정교일치와는 확연히 다르네요. )가 소크라테스보다 더 진보적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비슷한 건 장정일씨가 한겨레21 칼럼에서 ?던 것도 정조(2개월 보름 여 전에 끝낫던 드라마 이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가 당대의 사대부보다 더 보수적이었던 것 과 마찬가지 효과라는 생각도 듭니다. 계속 좋은 글 써 주십시요.

  4. boskovsky 2008년 08월 31일 at 3:07 오전 - Reply

    더해서 찾는다면 로마시대의 기독교에 대한 압제(여타의 종교들은 자유를 인정받았을 뿐 만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압제는 폭군 네로 외에 칠현제들도 함)도 마찬가지의 관용수호라는 관점으로 봐야 마땅하다는 생각도 역시 중첩됩니다.

  5. boskovsky 2009년 12월 27일 at 9:23 오후 - Reply

    박홍규 교수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비판 도서 <소크라테스 두 번 죽이기>와 <플라톤 다시보기>도 이 문서와 유사한 논조를 지니고 있씁니다. 이러한 철학이 오늘날까지 영향력을 행사해 온 순간이 이 문서와 두 권의 도서를 보고 나니 오싹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6. portoce 2009년 12월 28일 at 1:13 오전 - Reply

    소크라테스의 이 말이 저 역시 합당한 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악법은 법이 아니라 개정하거나 개선해야 하는 법이라고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소크라테스가 싫어서 동양의 제자백가에 눈을 돌린거 같습니다.
    제자백가가 그나마 같은 시대에 더 합리적인 철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동양철학이 서양의 철학보단 그나마 보다 현실적이었던 것 같군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

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동 1로 33, 3층

Phone: 02-322-4692

Fax: 02-322-4693

Email: edu@saesayon.org

Web: https://saesayon.org

뉴스레터 신청




후원하기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