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스타벅스와 학교 밖 민영화 By 이수연|2008-05-27T18:51:34+09:002008/05/27|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kiyhh 2008년 06월 02일 at 9:48 오전 - Reply 민영화는 어려운 사람에게 그 서비스를 구매하는 비용을 부자보다 더 들여서 하게 만듭니다. 잘 정비된 인프라를 가진 도시에서의 물 구입비용과, 산간지역인 강원도나 충청도의 시골에서의 물 구입비용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결국 ‘민영화 = 양극화’네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민영화는 어려운 사람에게 그 서비스를 구매하는 비용을 부자보다 더 들여서 하게 만듭니다.
잘 정비된 인프라를 가진 도시에서의 물 구입비용과, 산간지역인 강원도나 충청도의 시골에서의 물 구입비용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결국 ‘민영화 = 양극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