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 출몰해 온 ‘괴물’의 정체 By 이수연|2008-03-06T15:32:28+09:002008/03/06|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bj971008 2008년 03월 06일 at 4:01 오후 - Reply 고려공사 삼일, 사후 약방문…. 쉽게 말하면 안전과 내용보다도 양과 속도를 먼저 생각하는 풍토가 나쁩니다. 말씀처럼 악덕 장사치들이 그런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드물고…. 이제 새 대통령으로 물 만난 생선마냥 더 그럴 것이 두렵습니다. nagne 2008년 03월 06일 at 5:17 오후 - Reply 앗, 제목만 보고 천지 괴물에 이어 낙동강 괴물도 등장한 줄 알았네요.. 읽고 보니 봉준호의 괴물은 불화살 한방이면 퇴치되는데, 낙동강에 등장한 이 괴물은 퇴치하려면 5년은 걸리겠는걸요… bj971008 2008년 03월 06일 at 7:05 오후 - Reply 나그네님, 5년이 아니라 20년은 족히 걸릴 겁니다. 잘 봐줘서… 그놈들은 돈 주고 물 사서 마시면 되지만 자기 지역의 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타깝죠.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고려공사 삼일, 사후 약방문….
쉽게 말하면 안전과 내용보다도 양과 속도를 먼저 생각하는 풍토가 나쁩니다.
말씀처럼 악덕 장사치들이 그런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드물고….
이제 새 대통령으로 물 만난 생선마냥 더 그럴 것이 두렵습니다.
앗, 제목만 보고 천지 괴물에 이어 낙동강 괴물도 등장한 줄 알았네요..
읽고 보니 봉준호의 괴물은 불화살 한방이면 퇴치되는데,
낙동강에 등장한 이 괴물은 퇴치하려면 5년은 걸리겠는걸요…
나그네님, 5년이 아니라 20년은 족히 걸릴 겁니다. 잘 봐줘서…
그놈들은 돈 주고 물 사서 마시면 되지만 자기 지역의 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