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형 분양주택은 짝퉁 반값아파트다 By ilssin|2008-01-21T08:41:32+09:002008/01/21|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ilssin 2008년 01월 21일 at 9:13 오전 - Reply 집은 투기의 대상이어선 안 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유망한 투자상품으로 제도화하는 조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본 철학의 차이가 앞으로도 곳곳에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겠죠…. nagne 2008년 01월 22일 at 11:08 오전 - Reply 지금까지도 집과 부동산은 항상 투기의 대상이었는데, 지분형은 그것을 확실하게 제도화하고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조치입니다. 버블 발생과 부동산값의 큰폭의 등락 등등 투기상품 거래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폐단들이 예상되는군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집은 투기의 대상이어선 안 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유망한 투자상품으로 제도화하는 조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본 철학의 차이가 앞으로도 곳곳에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겠죠….
지금까지도 집과 부동산은 항상 투기의 대상이었는데, 지분형은 그것을 확실하게 제도화하고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조치입니다. 버블 발생과 부동산값의 큰폭의 등락 등등 투기상품 거래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폐단들이 예상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