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을 담고 살고 싶습니다 By ilssin|2008-01-17T09:11:01+09:002008/01/17|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ilssin 2008년 01월 17일 at 10:28 오전 - Reply ‘설레임’이라는 말 참 좋네요. 열정이니, 긴장감이니 하는 말들보다 더…. 어쩌면 ‘설레임’이 곧 삶의 힘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 글도 참 잘 쓰시네요…. bkkim21 2008년 01월 17일 at 11:19 오전 - Reply ‘설레임’ 정말 좋은 말이죠…뭔가 ‘기대’와 ‘들뜬 마음’ ….이런걸 연상하게 되네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설레임’이라는 말 참 좋네요. 열정이니, 긴장감이니 하는 말들보다 더…. 어쩌면 ‘설레임’이 곧 삶의 힘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 글도 참 잘 쓰시네요….
‘설레임’ 정말 좋은 말이죠…뭔가 ‘기대’와 ‘들뜬 마음’ ….이런걸 연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