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 위협하는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 By ilssin|2008-01-15T08:32:18+09:002008/01/15|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bj971008 2008년 01월 15일 at 4:32 오후 - Reply 으휴….빛깔만 좋은 복지 공약들이 내놓아졌지만 결국 전체적인 구조와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정책이 만들어지지는 않았군요. 단순히 감상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의지 부족이라기 보다는 관점의 부재라고밖에 볼 수 없겠습니다. 하긴 어느 정부는 안 그랬나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으휴….빛깔만 좋은 복지 공약들이 내놓아졌지만 결국 전체적인 구조와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정책이 만들어지지는 않았군요.
단순히 감상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의지 부족이라기 보다는 관점의 부재라고밖에 볼 수 없겠습니다. 하긴 어느 정부는 안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