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어떻게 봐야할까(2) By 이수연|2007-11-14T11:09:23+09:002007/11/14|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greatmass 2007년 11월 14일 at 4:05 오후 - Reply 누가 잘못이 있는가 따지는 것이 의료문제에서는 더더욱 어려운 문제입니다. 항상 환자는 억울할 수 밖에 없고, 의사는 늘 하던대로 했을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사실 의료인이 결정해야 할 문제인데, 이것도 어려운 문제이고….. 그렇다고 어려운 수술을 회피하게되는 진료과목의 의사들은 또한 어떻게 할 것이고… 의료행위는 딱히 법으로 재단해서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누가 잘못이 있는가 따지는 것이 의료문제에서는 더더욱 어려운 문제입니다.
항상 환자는 억울할 수 밖에 없고, 의사는 늘 하던대로 했을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사실 의료인이 결정해야 할 문제인데, 이것도 어려운 문제이고…..
그렇다고 어려운 수술을 회피하게되는 진료과목의 의사들은
또한 어떻게 할 것이고…
의료행위는 딱히 법으로 재단해서 판단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