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 막을 제안 구하던 엘스버그와의 포옹대화 By bsahnpeace|2007-09-29T13:08:45+09:002007/09/29|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aha-east 2007년 10월 03일 at 12:34 오후 - Reply 거 좋네요. 사람들 사이 따뜻한 체온을 나누자는 free hug라고 해서 아무나 다 안아줄 수는 없는 거죠. 온갖 거짓말을 동원해 이라크를 침공하고 아직까지 말썽을 부리면서 다시 이란을 공격하려는.. 그런 자들은 절대 안아주지 맙시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거 좋네요. 사람들 사이 따뜻한 체온을 나누자는 free hug라고 해서
아무나 다 안아줄 수는 없는 거죠.
온갖 거짓말을 동원해 이라크를 침공하고 아직까지 말썽을 부리면서
다시 이란을 공격하려는.. 그런 자들은 절대 안아주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