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 상상력과 20대 UCC가 만났을 때 By diplo82|2007-09-17T17:51:39+09:002007/09/17|Categories: 새사연 칼럼|5 Comments 5 Comments bj971008 2007년 09월 17일 at 7:23 오후 - Reply 많은 것을 하려다 보니 모두가 힘들었을 것 같음….. 하나라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캠프로 변화해야 할 것 같아요. UCC는 모두다 재미 있었다고 하는군…. 맞아맞아… greatmass 2007년 09월 18일 at 11:42 오전 - Reply 좋은 기회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분명 대학생들은 10년 뒤의 우리, 나 입니다. 화이팅.!!!!!!!!!!! roots96 2007년 09월 18일 at 1:53 오후 - Reply 386과 20대라니……중간에 낀 30대는 어쩌란 말인가!!!! 30대도 허벌라게 많이 왔다~!!!ㅎ roots96 2007년 09월 21일 at 1:57 오후 - Reply 통계보니까 30대가 제일 많더만…ㅎ beatlbum 2007년 09월 27일 at 8:29 오후 - Reply 도년씨.ㅎㅎㅎ 잘 계시죠? 술 한잔 해야할텐데.ㅎㅎㅎ 건투하시길.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많은 것을 하려다 보니 모두가 힘들었을 것 같음…..
하나라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캠프로 변화해야 할 것 같아요.
UCC는 모두다 재미 있었다고 하는군…. 맞아맞아…
좋은 기회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분명 대학생들은 10년 뒤의 우리, 나 입니다.
화이팅.!!!!!!!!!!!
386과 20대라니……중간에 낀 30대는 어쩌란 말인가!!!! 30대도 허벌라게 많이 왔다~!!!ㅎ
통계보니까 30대가 제일 많더만…ㅎ
도년씨.ㅎㅎㅎ
잘 계시죠?
술 한잔 해야할텐데.ㅎㅎㅎ 건투하시길.